매일신문

[인물수첩] 유성훈 해군6전단 제23대 전단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성훈(52'준장) 신임 해군6전단 제23대 전단장은 "적의 도발에 항시 대비할 수 있는 신속대응전력으로써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는 강인한 해군 항공부대를 만들겠다"며 "부대원 모두가 한마음을 가지고 전기전술을 갈고닦아 우리의 영해를 굳건히 지켜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구 출신의 유 신임 전단장은 대구 청구고를 졸업하고 해군사관학교 39기로 입학했으며 지난 1985년 졸업과 동시에 소위로 임관, 해군 장교로서 임무를 시작했다. 이후 해군본부 기획관리전략기획처, 629대대장, 3함대 사령부 참모장, 합참 전력발전본부, 62전대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심재옥 전 전단장은 2년 6개월여간의 재임기간을 마치고 방위사업청 무기체계계약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