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1일까지 가온갤러리 회원 작품 40여 점 전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필력 47년, 봉강연서회원전

제47회 봉강연서회원전이 31일까지 대구중앙도서관 가온갤러리에서 열린다.

봉강연서회는 근'현대 대구서예계에 족적을 남긴 소헌 김만호 선생의 뜻을 이어 받은 단체다.

김만호 선생은 1962년 제11회 국전에 유공권체 해서작품 '안국사비문'을 출품해 입선하면서 해서로 필명을 날렸으며 1963년 자택 2층에 '봉강서당'을 개설해 서예를 전수하기 시작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원들의 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

김영훈 봉강연서회장은 "소헌 선생님은 서예를 하면서 분명한 철학을 갖고 있었다. 선생님의 서예 철학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회원들이 노력하고 있지만 부족한 부분이 많다. 회원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지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053)427-050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포함한 대규모 투자 계획...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주도 하에 변동성이 커지며 코스피가 하락세를 보였다. 29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7.08% 하락...
방송인 김어준이 이재명 정부의 지지층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뒤 시민단체에 의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했다. 울릉군청 공무원 B...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