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언이 카카오톡 이모티콘 패러디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이시언은 JTBC 일일드라마 '귀부인' (극본 호영옥, 연출 한철수)에서 극 중 신애(서지혜 분)의 하나뿐인 오빠이자 신애네의 장남으로 매사 하는 일 마다 사고투성이로 사랑보다는 미움을 독차지 하고 있는 윤신중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이시언은 소속사 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패러디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카카오톡 이모티콘의 캐릭터 중 새침하고 사나운 고양이 네오의 화난 모습과 좌절한 모습을 흉내 낸 사진이다. 네오의 화난 모습의 올라간 눈과 손모양, 좌절한 모습의 팔 모양과 다리모양을 캐취해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역시 대세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변신해도 될 듯" "이시언 싱크로율 대박이네요 깨알웃음 감사" "깨알 같은 패러디 이시언 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줬다.
이시언은 현재 JTBC '귀부인'에서 윤신중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귀부인'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1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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