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성만 경북도의원 후보,"4선·도의회 의장 도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성만(49) 영주시 2선거구(풍기읍, 이산면, 평은면, 문수면, 장수면, 안정면, 봉현면, 휴천1동, 휴천2동, 휴천3동) 경북도의원 후보는 최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개소식에는 박찬종'박시균 전 국회의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그는 "다시 도의회에 입선해 4선 의장에 도전하겠다"며 "또 다선의 경험을 살려 북부권 도청시대에 영주가 주도적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