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6시 23분쯤 대구 중구 대봉동 경북대사대부고 내 공사장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6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컨테이너(5㎡)가 훼손되고 정수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8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난 컨테이너는 식당 신축 공사장에서 일하는 일부들이 옷을 갈아입는 등 쉬는 곳으로 교실 건물과는 10여m 떨어져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불이 나자 소방차 16대와 소방대원 40여 명이 출동했다. 경찰은 컨테이너 출입구에 있던 쓰레기통에서 불이 난 점에 미뤄 담뱃불로 인한 화재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