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부동산 중개수수료 체계 연내 개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토교통부는 3억 원에서 6억 원짜리 전세의 경우 같은 가격대 매매보다 중개수수료가 더 높게 책정돼 있는 등 불합리한 점이 있다고 보고 중개수수료 개편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토부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2억 원 이상 6억 원 미만 부동산 매매는 매매가격의 0.4%이내에서 중개업자와 의뢰인이 협의해 수수료를 정하게 돼 있습니다.

반면 3억 원 이상 임대차의 경우는 수수료 상한선이 임대차 가격의 0.8% 이내로 돼 있어 매매거래와 임대차 사이의 중개수수료 역전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이와함께 중개수수료 최고액 구간을 지금보다 상향 조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