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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코리아' 온주완, '극한직업'서 콧물 연기 '폭소' 끈적!…"인간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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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온주완이 콧물을 흘리는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4일 밤 된 tvN 'SNL 코리아' 호스트로 나선 온주완은 '을만하면 극한 직업 - 온주완 매니저 편'(이하 '극한 직업') 코너서 매니저로 출연한 유병재와 연기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온주완은 매니저를 상대로 오열하는 연기를 연습하는 도중 을 흘리며 보는 이를 경악케 했다. 이후 수차례 화를 내고 뺨을 때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으며 마지막 화해 장면에서 또 한 차례 끈적한 콧물을 흘리며 폭소케 했다.

방송 중반에 유병재는 짝사랑하는 스타일리스트에게 고백하기 위해 꽃다발을 준비했다. 하지만 온주완이 자신이 사랑하는 스타일리스트와 손을 잡고 속삭이는 모습을 보게 됐다. 이에 유병재는 준비한 꽃다발을 짓밟고 뛰쳐나갔다. 이후 온주완은 유병재에게 다가와 한강둔치에 눕힌 뒤 그의 얼굴에 눈물과 콧물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SNL 온주완 출연을 접한 네티즌은 "SNL 온주완의 콧물 연기에 배꼽 빠지는 줄", "SNL 온주완, 실제 성격도 저럴 것 같아", "SNL 온주완, 유병재 불쌍해", "SNL 온주완, 멀쩡하게 생겼는데 콧물 연기라니... 반전에 웃음 터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온주완은 과거 여배우들과의 스캔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배우 온주완이 19금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 호스트로 출연, 최근 출연한 영화 '인간중독'에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

온주완은 '피플 업데이트' 코너에서 MC 유희열로부터 "출연했던 작품에 유난히 19금 영화가 많다. 일부러 골라서 하는 거냐"고 질문을 받자 "도전을 좋아한다. 벽이 없는 게 19금 영화가 많다. 12세나 15세 등급은 욕도 안되는 등 제약이 많다"며 "하지만 19금 영화는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고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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