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달환 '야경꾼 일지' 합류! 정일우,유노윤호와 함께? "기대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채움엔터테인먼트
사진. 채움엔터테인먼트

배우 조달환이 MBC 새 월화 드라마 '야경꾼 일지'에 합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출연을 확정 지은 배우 조달환은 KBS '감격시대' 이후 5개월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MBC '야경꾼 일지'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잡으러 다니는 야경꾼의 이야기를 그리는 판타지 로맨스물로 조달환은 야경청의 일지기록과 보관을 담당하는 '맹사공' 역할을 맡았다.

야경청의 재정 담당을 맡고 있는 맹사공은 야경청의 수입을 늘리는 일이 주요 관심사인 인물이다.

조달환은 정일우 ,유노윤호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안방극장에서 펼칠 명품연기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중인 조달환은 영화 '맨홀' ,'레드 카펫' 촬영을 이미 마쳤고 영화 '해적'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야경꾼 일지'는 '트라이 앵글 후속으로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