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예원 아나운서, '청순 미소'로 브라질 여신 등극… "이렇게 예뻐도 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청순 미소로 브라질 여신으로 등극했다.

19일 오전 4시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2차전 스페인과 칠레 경기에서 장예원 아나운서가 경기 시작 전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스페인 유니폼을 입은 장 아나운서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긴 가운데, 이를 안 장예원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축구팬의 시선을 끌었다.

스페인-칠레전 중계를 맡은 김일중 아나운서는 "선배가 목 놓아 중계하고 있는데 후배가 경기를 편하게 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지역균형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경북의 식품 ...
대구와 경북은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따라 미래모빌리티, 로봇, 반도체, 2차전지를 지역 대표 성장엔진 산업으로 육성하기로...
대구경북(TK) 광역철도와 논공~하빈 국지도 건설 사업이 26일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미국의 봉쇄와 제재로 인한 연료 부족으로 수십 미터의 차량 대기 행렬이 생기고, 주유소가 문을 닫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