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심장센터 건립 조사비 빨리 집행을…이종진 의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보건복지위 이종진 새누리당 국회의원(대구 달성군)은 3일 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올해 대구심장센터 건립 예산의 타당성 조사비 7억원을 조속히 집행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 의원은 "지역의 환자들이 심장수술을 받기 위해 서울로 가야 한다. 부담해야 할 병간호 비용이 많아지고 대기 시간이 길어지거나 수술 일정이 밀리는 부작용이 나타난다"며 "심장수술에 대한 지방 의료 실태가 심각하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대구시는 2009년부터 심장센터 설립을 추진했다. 지난해에는 경북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동산의료원,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 영남대학교의료원, 대구파티마병원 5개 병원장이 모여 대구심장센터 공동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시범사업 최적지다.

이 의원은 "지난해 복지위와 예결위에서 올해 관련 예산 7억원이 책정되었는데 현재까지 예산 집행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