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정수 친구 이지현 '남다른 볼륨감' 가슴 보험 가입 시도?…"수억 원의 가치 확인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영화 미인
사진.영화 미인

'라디오스타 한정수'

'라디오스타'에서 한정수가 언급해 화제가 된 배우 이지현이 국내에서 가슴 보험가입을 시도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 2003년 가슴 보험 가입을 시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이지현의 소속사 영화가치의 최장혁 대표는 "이지현의 몸매는 그야말로 수억 원의 가치를 갖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보험 가입은 소속사가 이지현에게 주는 선물의 의미"라고 밝혔다.

소속사가 이같이 말한 이유는 배우 이지현의 누드 사진이 그 당시에 엄청난 인기를 끌었기 때문. 이지현은 지난 2003년 3대 이동통신사를 통해 '누드 화보'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일일 평균 10만 명의 이용객을 기록할 만큼 화제로 부각했다.

하지만 이지현은 실제 '가슴' 보험에 가입하진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슴' 보험은 국내에서 전례가 없었던 보험이라 보험료 산정과 보상 조건에서 소속사와 보험사 사이에 의견조율에 실패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한정수는 대학 동기 이지현과의 일화를 드러냈다.

한정수는 "서울예대 영화과 동기인 이지현과 수영장도 같이 다니곤 했다"면서 "어느 날 수영복이 없다고 해서 동생 걸 가져가서 빌려줬는데 안 맞더라"고 고백하며 "볼륨이…"라고 머뭇거려 이지현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간접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한정수는 "이지현이 물에 들어갔는데 20분 동안 못 나왔다. 나오면 남자들이 다 쳐다보니까 창피해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지현은 지난 2012년 캐나다에서 8세 연상의 사업가와 약혼을 한 뒤 지난해 결혼, 현재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