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연치유 그림작가 김효선 씨 서울서 6번째 개인전 열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연치유 그림작가 김효선(32·사진) 씨가 이달 10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지구촌 갤러리에서 6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다.

의성 출신의 김 작가는 영남대 서양학과를 졸업하고 대구와 서울 등지에서 작품활동을 하다가 최근 고향인 의성에 화실을 꾸려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 작가의 작품은 한 그루의 나무가 중심에 서고 꽃과 물고기, 달, 코끼리 등과 어우러져 마치 한편의 동화를 연상케 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사람들이 연관지을 수 있는 동·식물 소재에 화려한 색을 입혀 의미 전달을 강하게 했다. 개인전의 마지막 날에는 '와인 한잔과 시가 흐르는 미술품' 경매행사가 진행되며 김 작가와 관람객들의 만남의 시간도 예정됐다. 김 작가는 "이번 개인전의 주제는 '힐링되는 기분 좋은 그림'"이라며 "그림을 통해 사람들에게 좋은 기운과 행복, 사랑 등을 전달하는 게 목적"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