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장기초등학교(교장 배상완)가 2일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저작권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저작권이 무엇인지 익히고 저작권 보호 의식을 일깨워주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날 장기초교 5학년 3반 학생들은 한국저작권위원회 관계자로부터 저작권의 개념과 올바른 저작물 이용 방법, 저작권 문제 해결 방법 등에 대해 배웠다. 또 하교 시간에는 직접 만든 '저작권 보호 책갈피'를 학생, 학부모들에게 나눠주는 '저작권 지킴이 활동'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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