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지성 열애 "남친은 평범한 회사원…도그 브리더는 취미"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레이싱모델 출신 탤런트 구지성이 열애를 인정해 화제다.

11일 한 매체는 구지성과 동갑내기 도그 브리더(dog breeder) A씨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와 관련해 구지성의 소속사 뉴에이블 관계자는 이날 "구지성과 열애설이 난 도그 브리더는 남자친구가 아닌 10년지기 친구일 뿐"이라며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그러나 소속사는 1시간 후 이와 같은 해명을 번복했다. 관계자는 "당시 구지성 씨와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어 열애사실 여부를 잘못 알렸다. 죄송하다"고 전했다.

구지성의 남자친구는 건설 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회사원이며 도그 브리더는 취미로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구지성과 열애 중인 A씨가 취미로 하고 있는 도그 브리더는 강아지를 사육 시키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도그쇼에 출전시키는 전문가를 가르킨다.

구지성 열애 인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구지성 열애, 남자친구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구지성 열애 인정 축하해요" "구지성 열애 인정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