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예가중계' 서이숙 "과거 배드민턴 선수 출신, 암투병 경험있다"…헉! 정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서이숙(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사진. 서이숙(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연예가중계 서이숙 과거

배우 서이숙이 과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특급 존재감, 신 스틸러로 서이숙이 소개됐다.

이날 서이숙은 신스틸러로 불리는 것에 대해 "배우로서 좋은 건지 모르겠다. 잔상이 많이 남는다는 거 아니냐"며 걱정을 드러냈다.

서이숙은 "덜 노출된 사람이 와서 하는 연기가 신선해서가 아닐까"라며 최근 다작을 한 비결을 밝혔다.

이어 "목소리가 특이하다"고 하자 "연극에서 다져진 것 같다. 내가 내세울 건 목소리 하나뿐이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서이숙은 "나는 배드민턴 선수 출신이다. 국가대표 선발전까지 갈뻔했다"고 과거를 밝혔다. 또 "과거 암에 걸려 투병한 적이 있다"며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하기도 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