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룸메이트' 나나 몸무게 공개!…룸메이트 멤버들 '깜짝'…"도대체 몇 kg인거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나(SBS 룸메이트 방송 캡처)
나나(SBS 룸메이트 방송 캡처)

룸메이트 나나

13일(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룸메이트' 11화에서 나나가 몸무게를 깜짝 공개했다.

룸메이트 들이 '다이어트' 이야기를 하며 몸무게를 재는 동안 옆에서 즐거워하고 있던 나나는 갑자기 몸무게를 재보자는 제안에 당황했지만 결국 '52kg'이라는 놀라운 몸무게를 공개 했다. 이날 나나가 옷을 입고 마이크를 차고 있는 상황이었음을 감안하면 실제로는 훨씬 낮은 몸무게인 셈이다. 더욱이 나나의 키가 170cm인 것을 알고 있는 시청자들은 "나나 몸매가 진짜 예쁘더니 몸무게가 저렇게 밖에 안 나가요?"라며 놀라워했다.

나나는 "운동을 해서 살이 쪘다"고 했지만 박봄은 "키도 크면서" 라며 나나의 몸무게를 부러워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나는 깜짝 몸무게 공개에 이어 룸메이트 멤버들과 함께 평창으로 캠핑을 떠나면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밝은 이미지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았다. 또, 다음주 예고에서 나나는 번지점프에 도전하고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 지고 있다.

나나는 '룸메이트'를 통해 4차원 매력녀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온스타일의 '스타일로그'의 MC로도 활동 하며 뛰어난 스타일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