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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 김윤석, "박유천·한예리, 4시간 단둘만 촬영" 폭로…"뭐 찍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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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해무 포스터
사진. 영화 해무 포스터

해무 김윤석 박유천 한애리

배우 김윤석이 영화 '해무'에서 박유천과 한예리의 뜨거운 애정신이 있었음을 암시했다.

김윤석은 1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영화 '해무'의 쇼케이스에서 "심성보 감독이 촬영 중 '박유천과 한예리만 남고 다 나가라'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윤석은 "4시간 동안 그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른다"며 "둘이서 무엇을 찍었는지는 우리도 모른다"고 아리송한 이야기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윤석의 박유천 한예리 애정신 폭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무 김윤석 폭로, 박유천 한예리 둘이서 뭘 찍었을까?" "해무 김윤석 폭로, 박유천 한예리 과연?" "해무 박유천 한예리,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무'는 만선의 꿈을 안고 출항한 여섯 명의 선원들이 밀항자들을 실어 나르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영화다. 봉준호 감독이 제작을, 영화 '살인의 추억'의 각본을 쓴 심성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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