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임시완 김재중
'트라이앵글' 김재중이 자신의 친동생임을 부정하는 임시완의 모습에 안타까움의 눈물을 흘렸다.
15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연출 유철용, 최정규) 22회에서는 검찰 조사를 받으러 가는 윤양하(임시완)와 마주친 허영달(김재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허영달과 마주친 윤양하는 "당신이 나와 내 아버지에게 한 짓은 용서 못해"라고 엄포를 놓았다.
이에 허영달은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마. 네 아버지는 윤태준이 아니라 장정국이야. 윤태준이 죽인 장정국이라고!"라며 소리쳤다.
하지만 윤양하는 "나하고는 상관없는 일이야. 내 기억에는 없는 사람이야"라고 말하며 냉정하게 말했다.
허영달은 "동우야!"라며 윤양하의 원래 이름을 불렀지만, 윤양하는 "내 이름은 윤양하야. 그런 식으로 부르지마"라고 말하며 돌아섰다. 이에 허영달은 안타까움의 눈물을 흘렸다.
한편, '트라이앵글'은 세 형제가 불행한 일로 헤어진 후 큰 형은 경찰, 둘째는 3류 양아치, 셋째는 부유한 집에서 자란 뒤 서로를 모른 채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