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일국, 학창시절 성적 공개 "엘리트 이미지 어디로?" 대반전 '충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일국 학창시절 성적 공개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송일국은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제작진과의 인터뷰 중 "나는 전교 꼴찌를 했던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위 1%였는데 세 쌍둥이 엄마는 나와는 반대의 1%였다. 그래서 이해의 폭이 커 웬만한 실수를 해도 다 받아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없다. 건강하게만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씨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그는 박사 과정을 밟는 중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인천지법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일국 학창시절 성적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학창시절 성적 공개 대반전" "송일국 학창시절 성적 공개 의외다" "송일국 학창시절 성적 공개 엘리트 이미지는 어디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