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청년들의 '대자연 사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젊은이들이 춤과 노래를 통해 자연과 생명의 가치를 알리는 행사인 '세계청년 대자연사랑축제'가 2, 3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가운데 인도네시아 삼림하광청년팀이 경쾌한 춤사위와 율동으로 자연사랑을 알리는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04년 대만에서 처음 시작돼 7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에는 16개국 26개 팀 1천여 명이 참가했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