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팥빙수 이벤트 "선착순 334명 증정" 폭박적인 반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깜짝 팥빙수 이벤트를 진행했다.

'무한도전' 측은 7일 오후 1시부터 MBC 상암 신사옥 앞 광장에서 시민들에게 직접 팥빙수를 만들어주는 깜짝 이벤트를 벌였다.

이날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말복기념 깜짝 이벤트! '무한도전' 멤버들이 오늘 오후 1시부터 상암동 MBC 앞에서 시원한 팥빙수를 직접! 만들어 쏩니다! 선착순 334명만 증정. 확인했으면 지금 빨리 고,고!"라는 글을 게재해 팥빙수 이벤트 소식을 알렸다.

유재석을 비롯한 '무한도전' 멤버 6명은 직접 얼음을 갈아 만든 팥빙수를 직장인들과 시민들에게 선물했고,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행사는 2시간도 안 돼 종료됐다.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상암 신사옥으로 옮기고 처음으로 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는 팥빙수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반응이 좋다"며 "시민들과 소통하기 좋은 공간이 생긴 만큼 앞으로도 촬영에 종종 이용하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한도전 팥빙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팥빙수 대박" "무한도전 팥빙수 이런 이벤트 자주 했으면 좋겠다" "무한도전 팥빙수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수 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