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는 남자다' 유재석 첫방송서 "노홍철 잃고, 권오중 함께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는 남자다' 유재석 첫방송서 "노홍철 잃고, 권오중 함께해~"

유재석 나는 남자다

유재석의 새로운 토크쇼 '나는 남자다'가 첫 방송돼 화제다.

8일 밤 11시 첫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에는 MC 유재석과 임원희, 권오중, 장동민, 허경환이 150여 명의 방청객들의 환호 속에 등장했다.

이날 임원희는 "'나는 남자다'의 강력한 라이벌 '라디오스타'는 피했지만 노홍철 씨는 잃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파일럿 방송 때 노홍철이 있었는데 대신 권오중이 함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나는 남자다'는 20회 시즌제로 방송된다. 1기가 끝나고 2기가 이어질 수도 있지만 그대로 끝날 수도 있다"며 "오늘이 벌써 1회다. 이제 19회가 남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는 남자다'는 매주 다른 주제를 정해 그 주제에 해당되는 남자들을 방청객으로 초대해 시청자들과 직접 대면하여 소통하는 토크쇼 버라이어티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