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컬투쇼' 이훈, 김예분 스토커 제압 일화 재언급…"완전 상남자인데?" 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훈 사진. SBS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
이훈 사진. SBS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

컬투쇼 이훈 김예분

'컬투쇼'에서 배우 이훈이 김예분의 스토커를 제압한 일화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훈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SBS 'TV가요20' MC를 했었는데 2주 정도 후 하차할 예정이었다. 근데 방송 중에 김예분 팬인 한 친구가 무대로 올라왔다. 김예분 인줄 알고 나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훈은 "스토커가 내품에 안긴 채 무대 아래로 나려갔다. 보통 그런 일이 일어나면 카메라가 다른 쪽을 찍는데 퍼포먼스인 줄 알고 계속 찍더라"며 "그 사건이 미화돼 프로그램을 하차하지 않고 1년을 더 했다"고 말한 바 있다.

컬투쇼 이훈 김예분 스토커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컬투쇼 이훈 김예분, 그런 일이 있었구나" "컬투쇼 이훈 김예분, 이훈 완전 상남자네" "컬투쇼 이훈 김예분, 스토커 이상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훈은 18일 휴가를 떠난 개그맨 김태균을 대신해 정찬우와 함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진행을 맡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