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젝트 그룹 '빅병' 스트레스 컴온 공개, "빌보드 차트에 오를것 같아"…大폭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빅병 사진. MBC 에브리원
빅병 사진. MBC 에브리원

빅병 스트레스 컴온

프로젝트 그룹 빅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에서는 정형돈과 데프콘이 작사, 작곡한 빅병의 데뷔곡 '스트레스 컴온'이 공개됐다.

프로젝트 그룹 빅병은 비투비 육성재, 빅스 엔, 켄, 갓세븐 잭슨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정형돈과 데프콘은 빅병이 '스트레스 컴온'을 부르자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왕콩(잭슨)은 "빌보드 차트에 오를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데프콘은 "이 노래는 쥐도 새도 몰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고, 정형돈은 "어디 가서 이 노래 절대 홍보하지 마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빅병 스트레스 컴온 공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빅병 스트레스 컴온, 의외로 노래 괜찮아서 놀람" "빅병 스트레스 컴온, 완전 빵터졌어" "빅병 스트레스 컴온, 형돈이와 대준이 완전 마이다스의 손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트레스 컴온'은 오늘(20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자 마자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