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장훈 경장이 이달 6일과 14일 대구경찰청에서 각각 열린 학교폭력 예방교육 경진대회와 마이스터 경진대회에서 '노불링 공감콘서트'를 발표해 모두 대상을 차지했다.
노불링(No-bullying)이란 '괴롭히다' 라는 뜻의 'bullying'에 'No'를 붙여 만든 성서경찰서 학교폭력 근절운동 슬로건이다. 박 경장은 최신 인기가요를 개사한 학교폭력 근절 메시지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감을 얻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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