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YMCA가 자유학기제를 시행하고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구YMCA는 2학기부터 경대사대부설중과 제일중에 영화 제작 및 스트리트댄스, 보컬트레이닝 등 7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전문강사를 파견한다.
대구YMCA 김영일 청소년부장은 "대구에서 매년 2천300여 명이 학업을 중단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에게 학교가 재미있는 곳, 가고 싶은 곳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됐다"며 "11월에는 자유학기제 시행 학교를 중심으로 축제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했다.
대구YMCA는 앞서 1학기 때 대구시의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꿈과 끼를 찾아 떠나는 여행'의 하나로 신암중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카리나, 그래피티 등 4개 과정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