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용노동청은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 제3차 신규 도입 외국인력(E-9) 고용허가서 발급 신청서를 접수한다.
올해 신규 도입 외국인력은 모두 4만7천 명으로 제조업은 3회, 농'축산업 등 소수 업종은 2회에 걸쳐 시기별로 분산 배정했다.
이번 3차 외국인력 배정은 올해 마지막 배정으로 대상 업종은 '제조업'에 한정되며 예정 인원인 1만950명에 1'2차 신규인력 배정 종료 후 발생한 제조업 잔여 쿼터분도 포함해 배정한다.
고용허가서 발급 대상 사업장 발표는 9월 26일이고, 해당 사업장에 SMS 문자로 개별 통보한다. EPS 홈페이지(www.eps.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구경북지역은 고용허가제 도입 초기인 2004년 580명(181곳)이던 외국인 근로자 수가 2013년 1만3천774명(4천258곳)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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