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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배우 바이링, 속옷도 안입고 아이스버킷 챌린지…"점점 산으로 가네?" 맙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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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링 아이스버킷 챌린지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바이링 아이스버킷 챌린지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바이링 아이스버킷 챌린지

중화권 영화배우 바이링이 선정적 아이스버킷 챌린지로 화제를 모았다.

바이링은 지난 26일(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I take the challenge'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바이링은 LA 마리나 딜 레이 해변에서 하얀색 브라톱과 검은색 하의를 입고 등장했다.

문제는 속옷을 입지 않은 탓에 물을 붓자 가슴라인이 그대로 드러났으며, 이에 그치지 않고 온몸에 진흙을 묻힌 후 또 한 번 얼음물을 끼얹었다.

바이링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바이링 아이스 버킷 챌린지의 의미를 퇴색시켰다" "바이링, 왜 속옷을 안입었지?" "바이링 아이스버킷 챌린지, 점점 산으로 가는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협회가 루게릭병으로 일컬어지는 'ALS' 치료법 개발과 환자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모금 이벤트이며, 현재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지만 최근 일부에서 홍보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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