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유의 언덕' 카세 료, "홍상수 감독 작품, 시선 솔직해 신뢰"…개봉은 언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자유의 언덕 포스터 캡처
사진. 자유의 언덕 포스터 캡처

'자유의 언덕' 카세

'자유의 언덕' 카세 료가 홍상수 감독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카세 료는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자유의 언덕' 시사회에서 "홍상수 감독의 어떤 작품을 봐도 재밌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홍 감독 영화의 팬이다. 영화를 보고 나면 마음에 남아 있는 게 있다"고 말했다.

카세 료는 "작품의 시선이 솔직하다. 촬영하면서 내 자신도 솔직해지고 신뢰할 수 있는 기분이 됐다"고 밝혔다.

'자유의 언덕' 카세 료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유의 언덕 카세 료, 홍상수 감독 작품을 신뢰하고 있네" "자유의 언덕 카세 료, 멋있네" "자유의 언덕 카세 료, 뭔가 색다른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자유의 언덕'은 인생에 중요했던 한 여인을 찾기 위해 한국을 찾은 모리가 서울에서 보낸 며칠을 다룬 작품.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첫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9월4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