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또, 1인 가구가 더 많이 이용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2분기에 1인 가구가 다른 가구들보다 로또를 더 많이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 가구가 한 달에 로또 구입을 위해 쓴 돈은 평균 894원으로 전체 가구 평균 480원, 4인 가구 335원 보다 두 배 이상 많았다.

1인 가구의 평균 소득이 149만원으로 전체 가구 평균 소득인 356만원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지만 로또 구매를 위한 지출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전문가들은 "상대적으로 소득이 적은 1인 가구가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로또 구매를 선택한 것"이라는 분석을 내 놓고 있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