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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정윤호, 누이 잃은 슬픔에 오열 "눈물샘 자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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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야경꾼 일지' 정윤호가 혼신을 다한 오열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15일 방송된 '야경꾼 일지'에서는 무석(정윤호)이 과거 자신의 누이 인화가 병마와 싸우다 죽는 장면을 회상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도하(고성희)는 무석의 누이 귀신이 빙의돼 무석에게 인화의 진심을 전했다. 이 가운데 무석은 누이가 죽던 순간을 회상했다. 누이에게 마마신이 다가오자, 무석은 자신이 대신 죽겠다고 나섰다. 그러나 누이는 죽었고, 무석은 누이를 잃은 슬픔에 오열했다.

이 과정에서 정윤호의 눈물 연기는 누이에 대한 애틋한 사랑과 극한의 슬픔이 결합돼 눈물샘을 자극했다.

'야경꾼 일지' 정윤호 오열에 누리꾼들은 "'야경꾼 일지' 정윤호 오열 나도 모르게 눈물이.." "'야경꾼 일지' 정윤호 오열 눈물샘 자극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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