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광직물 차순자 대표와 (주)루브캠코리아 이승우 대표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기술혁신 기업 분야 대통령 표창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차 대표는 섬유에 향균기능을 추가한 의료용 전문 브랜드 '에브리(evri)'를 영국과 미국 등에 수출하며 보광직물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키운 공을 인정받았다. 이 대표는 20년 가까이 '그리스'(Grease)라 불리는 윤활유 개발에 힘써 국산 제품인 '엔진닥터 큐' 엔진오일을 만들어냈다.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은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기술을 널리 알리고, 기술혁신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해 혁신사례를 전파하고 공유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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