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학교 유아교육과가 14일 열린 '제16회 전국 대학생'교사 동화구연대회'에서 대상과 은상을 차지했다.
(사)SAK 대구색동어머니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하예슬(21'오른쪽 두 번째) 씨가 '우당탕탕, 할머니 귀가 커졌어요'로 대상을 받았다. 박효경(19) 씨는 '할머니의 금붕어 뽀뽀'로 은상을, 이정아(20)'박윤선(20) 씨는 각각 '할아버지의 단오부채'와 '우리 엄마는 쩡티엄'으로 색동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차지한 하예슬 씨는 "기대하지 않았던 큰 상"이라며 "열심히 노력해 공립유치원 교사의 꿈을 꼭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과학대 유아교육과는 아동문학 수업을 통한 동화구연의 이론적 기초와 동화구연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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