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차기전투기 F 35A 대당 1천200억원에 40대 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작사인 록히드마틴은 한국 정부의 F-35A 구매 대가로 한국형 전투기 개발 사업에 17개 분야의 기술을 이전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방사청은 어제 열린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 이같은 내용의 'F-X 사업 협상결과'를 보고했습니다.

F-X 사업의 총사업비는 7조3천418억원으로, 사업비의 66%는 전투기 구매에, 26%는 종합군수지원에, 8%는 무장과 시설에 쓰입니다.

방사청은 "정부 및 제작업체와 긴밀히 협조해 오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차질 없이 전력화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