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꽃보다 청춘' 손호준 "유노윤호 없었으면 난 죽었다"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손호준이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26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에서 손호준은 유노윤호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손호준은 자신의 의견 대신에 "난 뭘 해도 괜찮아"라는 태도를 보였다. 그런 그를 향해 제작진은 "성공하고 싶은 생각이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손호준은 "욕심이 많은 편이 아니다"라며 "이들에게 뭘 해줘야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런데 해줄까 보다는 짐이 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나는 워낙 주눅 들게 살아왔다"며 "물론 성공은 하고 싶다. 성공하고 싶은 이유가 딱 하나 있다. 유노윤호 없었으면 난 죽었다. 일본에 3개월 동안 윤호가 가있을 때 라면 몇 박스와 즉석밥 몇 개를 사주고 갔었다. 정말 고맙다"고 애틋함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손호준은 "나는 너무 많이 받고 자랐다. 받은 것들을 다 돌려주려면 지금보다 조금 더 성공해야 한다. 한류스타 같은 것에는 욕심이 없다"고 밝혔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