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선관위 직원 '아름다운 가게'에 의류·도서·가전 등 1천여 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 '청·정·투 햇살나누미' 회원들은 26일 아름다운 가게 구미 인동점에서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가졌다.

'아름다운 하루'는 기관·단체 임·직원들이 가정에서 쓰지 않는 물품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하고, 기증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다시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는 행사이다. 경북선관위 청·정·투 햇살나누미 회원들은 지난 한 달간 생활용품과 의류, 도서, 가전제품 등 모두 1천여 점을 모아 아름다운 가게 구미 인동점에 기증했고,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일 명예점원이 되어 직접 판매봉사에도 나섰다.

서동화 회장(홍보과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과 배려, 그리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함께 공감하는 선관위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