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작년 세수 펑크 여파 내년 지방지원금 1조원 감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전행정부는 내년 예산안에서 지방교부세가 34조 6천832억 원으로 올해보다 1조 150억 원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정부가 자치단체로 지원하는 지방교부세가 1조원 이상 적게 편성된 것은 지난해 내국세가 예상보다 7조 8천642억 원이나 덜 걷혔기 때문이라고 안행부는 설명했습니다.

재정당국은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을 고려해 공자기금에서 인수할 수 있는 지방채 규모를 현재의 총 1천억에서 3조 3천억 원으로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