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태티서, '할라' 1위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태연과 티파니, 서현은 1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했다.
'할라'로 무대를 꾸민 태티서는 여유로운 표정과 몸짓으로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완성했다.
세 사람의 보컬이 안정적으로 조화를 이룬 가창력도 무대를 압도했다.
태티서의 태연은 "마지막 방송인데 좋은 상 받아 기분 좋다"며 "팬 여러분 정말 고맙다"고 밝혔다.
티파니는 "끝까지 함께 해준 팬 여러분 사랑한다"고 말했고 서현 역시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음악중심' 태티서, '할라' 1위 소식에 누리꾼들은 "'음악중심' 태티서, '할라' 1위 대박" "'음악중심' 태티서, '할라' 1위 축하합니다" "'음악중심' 태티서, '할라' 1위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