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의 연탄 차곡차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이웃과 나누려는 사랑의 손길도 분주해지고 있다. 11일 경북 칠곡군 왜관신협 두손모아 봉사단원들이 왜관 시내 일대 저소득층을 방문해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왜관신협 두손모아 봉사단은 이날 8가구에 연탄 4천 장을 전달했다. 이채근 기자 minch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