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엑소 타오 "한 명도 빠지지 않고 계속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 '뭉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엑소의 타오가 자신의 SNS에 속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타오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iamon 열 개, 우리 나머지 열 명. 이 팔찌처럼 한 명도 빠지지 않고 계속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글과 함께 다이아몬드가 박힌 명품 팔찌 사진을 게시했다.

엑소는 본래 12명으로 데뷔했지만 최근 중국인 멤버 크리스와 루한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해 2명은 현재 엑소 멤버들과 함께 활동하고 있지 않고 있다.

이에 타오는 더 이상 엑소 멤버들의 이탈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또 타오는 최근 자신이 출연한 "SBS '정글의 법칙' 많이 봐 주세요"라는 애교 섞인 글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엑소 타오 소식에 누리꾼들은 "엑소 타오 안타깝네" "엑소 타오 엑소는 어떻게 되는건가" "엑소 타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