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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한 명도 빠지지 않고 계속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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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의 타오가 자신의 SNS에 속마음을 전해 눈길을 끈다.

타오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iamon 열 개, 우리 나머지 열 명. 이 팔찌처럼 한 명도 빠지지 않고 계속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글과 함께 다이아몬드가 박힌 명품 팔찌 사진을 게시했다.

엑소는 본래 12명으로 데뷔했지만 최근 중국인 멤버 크리스와 루한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해 2명은 현재 엑소 멤버들과 함께 활동하고 있지 않고 있다.

이에 타오는 더 이상 엑소 멤버들의 이탈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또 타오는 최근 자신이 출연한 "SBS '정글의 법칙' 많이 봐 주세요"라는 애교 섞인 글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엑소 타오 소식에 누리꾼들은 "엑소 타오 안타깝네" "엑소 타오 엑소는 어떻게 되는건가" "엑소 타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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