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크릿 송지은, 웹드라마 '그리다, 봄' 여주인공 캐스팅 '기대만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크릿 송지은이 웹드라마 '그리다, 봄'에 캐스팅 돼 눈길을 끈다.

'그리다, 봄'은 늦깍이 사춘기를 겪고 있는 순수 4차원 말자, 25년 지기 모태친구로 말자를 짝사랑 하는 건태, 건태의 라이벌 윤찬이 삼각관계를 이루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물이다.

드라마 '싸인'의 김영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영화 '간첩'의 김학수 촬영 감독이 카메라를 잡아 퀄리티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송지은은 극중 4차원 캐릭터 말자 역을 맡았다.

말자는 홍보팀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있는 생물 모두에게 애정을 쏟지만 말에게 만큼은 큰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 인물이다. 이밖에 배우 이원근과 유세형이 송지은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