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지역 내 길찾기가 어려운 골목길이나 이면도로 중심으로 보행자를 위한 벽면형 도로명판을 설치했다.
현재 설치된 도로명판은 큰 도로 차량 위주로 설치되어 있어 골목길이나 이면도로는 보행자가 길 찾기가 어려워 이를 개선하기위한 사업으로 국비 지원을 받았다.
또한 건물이 없는 농어촌, 산간도로 등에 기초번호판을 설치하여 긴급 상황에서도 쉽게 자신의 위치를 알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벽면형 도로명판과 기초번호판이 시가지 및 관광지 위주로 부착 되었으나 앞으로 추가 설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미어부
































댓글 많은 뉴스
TK신공항 '막힌 실타래' 풀릴까…李대통령, 예정지 찾아 "사업 지연 안타까워"
삼전 노조, 사측 대화 제한에 "파업 끝나는 6월 7일 이후 협의"
정권마다 뒤집히고, 재원 조달에 발목…첫 삽은 언제? [TK신공항 정부 나서야]
영남권에 번지는 빨간 물감…국힘 급반등 [정치야설 '5분전']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