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행정처는 가족관계등록부상 인구와 신생아 수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23일 기준 가족관계등록부에 올라있는 사람은 모두 5천434만6천명으로 호적제도가 폐지된 2007년 말 호적인구 5천300만6천명에 비해 134만명 증가했습니다.
가족관계등록부상 가장 많은 인구가 등록된 곳은 서울로 전체인구의 18%를 차지했고, 이어 경북, 경기, 경남 등의 순이었습니다.
주민등록 인구상 경기가 전체의 24%, 서울이 20%를 차지하는 것과는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