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한민국 국적 보유자 5천435만명…7년새 134만명 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원행정처는 가족관계등록부상 인구와 신생아 수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23일 기준 가족관계등록부에 올라있는 사람은 모두 5천434만6천명으로 호적제도가 폐지된 2007년 말 호적인구 5천300만6천명에 비해 134만명 증가했습니다.

가족관계등록부상 가장 많은 인구가 등록된 곳은 서울로 전체인구의 18%를 차지했고, 이어 경북, 경기, 경남 등의 순이었습니다.

주민등록 인구상 경기가 전체의 24%, 서울이 20%를 차지하는 것과는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