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진 발레단의 10번째 춤과의 만남 '나 이전의 나, 나 이전의 천사' 공연이 다음 달 3일(월) 오후 8시 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무대에 오른다.
전효진 대구예술대 교수가 이끄는 전효진 예술단이 '베를린 천사의 시'를 모티브로 제작한 작품이다. 발레를 중심으로 한국무용, 현대무용, 힙합,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무용을 녹여낸다.
작품은 ▷프롤로그 ▷갈 곳 없는 나그네 ▷마음의 소리를 듣는 천사 ▷사랑을 찾아 떠나는 방랑자 ▷꿈에서 깬 천사 ▷방랑의 종착역은 사랑이다 순으로 공연을 진행한다. 김분선, 편봉화, 송경찬 등 44명의 지역 무용수들이 무대를 꾸민다. R석 2만, S석 1만원. 053) 656-9115, 652-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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