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풍의 여자' 고은미 "절친 남편 박준혁과 키스 후 병원에 갔더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고은미가 '절친'의 남편 박준혁과의 키스신 후유증을 고백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고은미는 31일 MBC 상암 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고은미는 박준혁과 키스신에 대해 "그동안 박준혁 씨가 수염이 나서 너무 아팠다"고 전했다. 이후 "병원에 갔더니 수염 알러지가 생겼다고 하더라"고 놀라게 했다.

박준혁은 "고은미가 아내와 대학 동기"라며 "이렇게 드라마에서 만나 키스신을 촬영하니 이상하다"는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고은미는 "드라마 속에서 박준혁과 키스신이 너무 많다. '아내가 드라마 못 보게 하라'고 부탁했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폭풍의 여자'는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삶을 살던 여자가 어느 날 남편에게 배신을 당하고, 딸이 학교 폭력의 피해자가 되면서 세상의 부와 권력이라는 거대한 폭풍에 맞서 싸우기 위해 스스로 폭풍이 된다는 내용의 작품이다.

'폭풍의 여자' 고은미 소식에 누리꾼들은 "'폭풍의 여자' 고은미 드라마 화이팅" "'폭풍의 여자' 고은미 절친 남편 박준혁과 키스?" "'폭풍의 여자' 고은미 너무 아름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