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최윤영의 춤 New+Play +Boy' 공연이 7일(금) 오후 7시 30분 대구 봉산문화회관 가온홀에서 열린다.
무용가 최윤영이 이끄는 위드댄스컴퍼니는 2007년 창단된 이래 실험적이면서도 대중과 호흡할 수 있는 창작 현대무용 공연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이번 작품은 제목에 나열된 3개의 단어를 현미경 또는 망원경 삼아 요즘 세상을 살펴본다. 요즘 사람들이 선호하는 스타일과 성향, 그리고 요즘 남성들의 취향과 시선 등에 대해 다룬다. 작품은 ▷신호를 보내라 ▷매력을 부르는 몸짓 ▷남자가 사랑할 때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따뜻하게 ▷끌어당김의 법칙 순으로 공연을 진행한다. 일반 1만원, 학생 5천원. 위드댄스컴퍼니 010-9075-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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