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 신해철 장례식, 비공개로 가족장 진행 "화장 절차 마무리되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정했던 화장을 중단한 채 부검에 들어간 고(故) 신해철의 장례식이 다시 치러질 예정이다.

신해철의 소속사 측은 5일 오전 9시 서울아산병원에서 발인식을 한 뒤 화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장례식이 두 차례나 공개되는 것은 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며 유족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가족장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화장 절차까지 마무리되면 곧바로 기자회견을 열고 부검 등을 진행한 그동안의 경과 보고와 민사소송 제기 여부 등을 밝힐 예정이다.

고 신해철 장례식 비공개 가족장 진행 소식에 누리꾼들은 "고 신해철 장례식 비공개 가족장 진행 좋은 곳으로 가시길" "고 신해철 장례식 비공개 가족장 진행 가슴 아프다" "고 신해철 장례식 비공개 가족장 진행 가족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