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업인 사진 공모전, 설규찬 씨 대상·이용덕 씨 동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규찬
설규찬
이용덕
이용덕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 근무하는 설균찬(55'기술연수과 기계교육담당) 농촌지도사가 농업인신문사가 주관한 전국 농업인 사진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설 씨는 '파종 이랑 작업'이라는 제목의 작품을 출품했다. 이 작품은 안동시 풍천면 광덕리 농가에서 마(산약)를 정식한 뒤 이랑마다 골주를 세워주는 모습을 담고 있다. 전국 농촌지도사 연구모임인 지도매체 전문지도연구회 회원으로도 활동 중인 그는 취미생활로 사진을 시작한 지 5년 만에 대상을 수상했다. 설 씨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고 이름 있는 작가의 꿈을 위해 할 일들도 많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열심히 작품 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이곳 이용덕 농촌지도사는 '못자리 작업'이란 제목으로 안동시 풍산읍 안교리 위탁영농회사의 모판 1만여 판을 논에 옮기는 모습을 출품해 동상을 받았다.

안동 엄재진 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