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량 정비소 작업 직원 사망, 수리 차 미끄러지며 깔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오후 5시 20분쯤 대구 서구 이현동의 한 차량정비소에서 수리 중이던 화물차가 미끄러지면서 작업을 하던 정비소 직원 A(51) 씨가 차에 깔려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리프트에 올려진 5t 화물차 밑에서 작업하던 A씨는 높이를 아래쪽으로 조정한 뒤 다시 화물차 밑으로 머리를 넣어 수리하던 중 화물차가 갑자기 뒤로 움직여 사고를 당했다.

허현정 기자 hhj224@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은 최근 증시 급락이 일시적인 조정이며 AI 산업의 성장 가능성은 변함없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개헌 논란에 대해...
대구시의 추경호 시장은 SK가 수성알파시티 내 AI 데이터센터 건립 사업을 중단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공식 입장과 대안을 요구했...
충남 아산시는 탈성매매여성 자활지원사업에서 성매매 시설에 출근한 여성에게 자활지원금을 지급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윤규 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