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달리기만 하는 고속도로나 피곤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면 자칫 졸음운전을 할 수가 있다. 그런데 졸음운전으로 인하여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졸음운전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도로를 달리기 때문에 몇 초만 졸아도 이미 수십m가량을 차는 달린다. 특히 요즘 날씨가 추워지면서 차량에 히터를 틀고 창문을 닫고 운전을 하면 산소 부족으로 나도 모르게 졸음운전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전 중 춥더라도 한 번씩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카페인을 섭취하도록 하자. 그리고 동승자가 있다면 운전을 교대로 하거나 잠이 온다고 알려서 동승자의 도움으로 잠을 쫓을 수 있도록 하자. 최고의 방법은 대중교통 이용이다.
안창준/대구북부경찰서 교통안전계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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